친구에게는 품지 말아야 할 것






친구에 대하여 불신을 품는다는 것은
친구에게 속는 것보다 더 부끄러운 일이다.

-라로시푸코-

지금은 만나지 않는 친구가 있지만 한 때에 그때의 나의 애인문제로
친구를 의심했던 적이 있다. 내 사상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
행동을 했기 때문이었다. 따지고보면 아무일도 없었지만
나는 그렇게 취한 행동자체가 생각자체가 아니라고 봤다..
그래서 결국은 지금은 만나지 않는다. 이제는 친구가 아니기 때문이다.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[영화] 사랑은 타이밍 2005년작

바삐 살아라

내가 그 좋은 씨앗이 되어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