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정해놓은 기준에
어려움도 고통도 힘겨움도 모두 내가 만들어놓은 기준에 의한 착각일 뿐이다.
-박찬호-
내가 만들어놓은 기준도 있지만 내가 행한 것들에 대한
상황이 그렇게 되어 내가 그렇게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.
나는 꽤 극한적으로 나를 몰아붙이게 된다.. 왜냐 미루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...
최대한 이겨내려고 하지만.. 60%정도는 이겨낸다고 생각한다. 다는 이겨내지 못하고..
결국에는 내가 40%피를 보는 것이지만 그래도 여기 안에서 배울 점이 참 많다..
자주 반복된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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