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마음의 태도를 생각해보면
마음에 대해 논할 때, 자기기만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다.
-다이앤 프롤로브-
한참 내가 자만하고 오만의 끝을 달렸을 때... 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
왜 그렇게 행동을 했는지 하나도 이해를 할 수가 없다. 철이 들어서가 아니라
사상이 많이 바뀌어서 그러한 것 같다.. 참 숨기고 싶은 과거다..
나와 함께해 온 사람들은 나의 그러한 과거를 안다. 술을 먹고 그냥
이야기를 하다보면 그러한 이야기는 꼭 나온다.. 그래서 나는 참 타임머신이 있다면
그 뿌분만 쫌 고치고 싶다..

댓글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