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럴만한 짓을 했기에





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.

-나폴레온 힐-

솔직히 지금 내가 있는 지금 이 시점과 실력은 과거의 내가 열심히 하지 않는
그 대가라고 결과라고 생각한다. 어쩔 수 없다. 내가 생각해도 그렇게 밖에는
생각이 되지 않는다. 그래서 참 안타깝고 부끄럽다. 그래서 미래의 나에게는
지금의 내가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. 물론 아직 대단한 성과는 없지만..
이러한 것들이 쌓여 크게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.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[영화] 사랑은 타이밍 2005년작

바삐 살아라

내가 그 좋은 씨앗이 되어라